[2007/03/26 월] 감기

* 날씨 : 비가 약간 옴

어제 저녁 코가 막히고 목소리가 안 나오더니 오늘 아침 너무 아팠다.
그래서 엄마가 점심때 오셔서 약을 주신다고 하셨다.
아침에 조금 늦게 나와서 혼자서 가야 했다.
그리고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보건실에 갔다.
머리가 아파서였다.
선생님들이 목이 많이 부었다고 하셨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엄마가 오셔서 약을 주셨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발표를 많이 시켜 주셨다.
그래서 아프지만 기분이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