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5.(일) 찜질방 간 날

* 날씨 : 조금 추움

오늘 저녁에 아빠랑 찜질방에 갔다.
7살 때 많이 가던 불가마 사우나라서 나도 잘 알고 있었던 곳이다.
처음에 이발소에 먼저 가려고 했었는데 사람이 있어서 사우나에 먼저 들어갔다.
나는 소금 찜질방, 이글루방, 산소방에 들어 갔었다.
그리고 머리를 깎으러 갔다.
그리고 목욕하러 갔다.
그래서 머리도 감고 탕에도 들어가고 나와서 집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