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7.(수) 엄마놀이

오늘 지은이도 친구들고 갔이 속꿉놀이를 했다.
정말 재미있썼다.
또 어적게도 내 어재도 피아노를 빼먹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뻬먹지 않았습니다.
또 피안노학원에 내가 왔을 때 박세연이 더읍 더 방가워했고 선생님도 친구들도 모두 방가워했고 피안오선생님이 사탕도 주었습니다.
피아노가 끝났을 떼 어린이집으로 갔다.
피아노 선생님이 이제 내려 주었다.
나는 어린이집으로 드러가서 게단으로 올라 갔는데 진짜 옷거러 논는데가 나왔다.
또 어재는 영어를 했고 오느른 채욱을 했고 내일은 영어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