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3.(토) 미용실

오늘 미용실에 갔다.
오빠 생일은 내일모래다.
또 노래방 큰 엄마도 왔다.
그리고 노래방 큰 엄마는 나한테 만원을 주었다.
나는 미용실에서 염색을 했다.
그런대 엄마가 빵을 사 주었다.
또 었던 할아버지가 천원을 주었다.
엄마는 아바타를 사 준다고 핸는대 스티커가 다 팔렸썼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