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7.(화) 마중

나는 강아지가 무서워서 오빠가 마중을 나온다.
또 오늘은 엄마가 마중을 나온 장명을 그려 보았다.
그리고 엄마가 자주 마중을 나오고 오빠가 엄마마중 안 나오면 오빠가 나온다.
삼월달은 내가 어린이집을 간다.
그떼는 오빠가 마중을 안 나온다.
또 네가 오빠가 다니는 피아노학원을 다닌다.
또 거기는 노리터도 있다.
그날이 기되가 된다. 끝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