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6.(금) 상훈이네 간 날
* 날씨 : 구름 (상훈이 집 제외)
오늘 오후 12시쯤 되었을 때 상훈이네 집에 상호(상훈이 동생) 100일 축하를 하러 갔다.
상훈이네 집에 도착했을 때 상훈이가 울고 있었다.
상훈이가 울고 있는 까닭은 엄마(외숙모)가 상호만 안아 주어서 그런 것이었다.
나는 '왜 그런 것 가지고 울지?'라고 생각했다.
상호가 자는 옆방 스펀지 같은 것이 있는 방, 침대 밑에 들어가서 공을 꺼냈다.
할머니가 있어서 좋았지만 힘들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