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에서 아빠차를 타고 외할머니댁에 갔다.
도착했는데 엄마의 누나, 이모가 있었다.
할머니가 용돈을 2만원이나 주셨다.
그 다음 석호네로 놀러갔다.
다음 날, 석호랑 축구 테스트를 했다.
과자도 먹고 잠자리도 잡았다.
그리고 날개를 찢어서 사마귀 먹이로 주었다.
어떤 잠자리는 목을 짤렸는데 몸통은 날아 다녔다.
정말 꾸역질 났다.
저녁에 집으로 갔다.
재미있었다.

* 날씨 : 쨍째앵~ 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