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푹푹
오늘 아침에 밥을 먹고 명륜동에 가서 큰아빠 차를 함께 타고 제천으로 갔다.
제천으로 가면서 좋은 풍경도 많이 보았다.
가족 여름휴가로 모이기 때문이다.
도착해서 5살짜리 꼬마랑 놀았다.
점심으로 맛있는 염소고기와 염소탕을 먹었다.
오늘 점심은 모두 염소가 들어갔다.
집에 갈 때 고모들과 할머니들한테 용돈을 7만원씩이나 받았다.
엄마가 저금을 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