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한 파마머리 할머니와 물뿌리개로 옥수수와 콩에 물을줬다. 콩하고 옥수수에물을주는데 영규가와서 같이놀다가 다리를 다쳐서집에와서약을발랐다차라리 할머니를 도아드렷으면안아펐을껄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