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직이라 늦게 오는 엄마를 기다리는 명훈이 마음이 담겨져 있어요.
오늘은 글자를 많이 틀리게 썼네요. 띄어쓰기도 하나도 안되고.. >

제목 : 오늘은엄마가늣게왓다.

오늘은엄마가늣게왓다그레서10시에온다고햇다그런데10시는3시더기다려야햇다.열시는아주오래기다려야햇다.오늘은어린이집을안간하루엿고열시는진짜오래기다려야햇다지금은스폰지밥보는거다그런데스폰지밥은바지도벗고다닌다

* 명훈이가 쓴 오늘 칭찬받을 일 : 오늘 밥을 조금밧기 안남기고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