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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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현이가 YWCA어린이집에 첫 등원을 하는 날이다.
게다가 오빠의 생일날 아침!
부지런을 떤 엄마 덕분에 맛있는 생일상을 먹고 즐겁게 등원을 했다.
오빠는 생일날이라고 아빠가 학교까지 등교를 시켜준단다.
미현이와 엄만 10여분 늦게 집에서 나와 엄마 출근길에 있는 어린이집엘 갔다.
그런데 어린이집에 도착하니 문은 열려 있는데 아무도 안 계신다.
잠시 기다리기로 했지만 엄마도 출근시간이 임박해지고....
어쩔 수 없이 선생님과 통화한 후 미현이를 열매반 앞에서 기다리라고 했다.
처음 온 어린이집에 아무도 없는데 혼자 있으려니 벌써 눈엔 눈물이 가득한 녀석.
"미현아, 저기 지금 5자에 있는 큰 바늘이 10자에 가면 선생님 오신다니까 조금만 기다리자~
엄마가 기다려주면 좋겠는데 엄마도 지각하면 부장님 할아버지한테 혼나요~ 알았지?"
이해를 시키고 오긴 했지만 걱정이 된다.
다행스럽게도 10여분뒤 선생님이 오셨단다.
퇴근후 미현이를 데리러 어린이집에 갔다.
반갑게 나를 맞는 미현이.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물으니 너무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단다.
빨리 어린이집엘 가고 싶다고 한다.
학원에 적응할때는 많이 힘들었는데 예상외로 쉽게 적응해주어 정말 다행이다.
게다가 오빠의 생일날 아침!
부지런을 떤 엄마 덕분에 맛있는 생일상을 먹고 즐겁게 등원을 했다.
오빠는 생일날이라고 아빠가 학교까지 등교를 시켜준단다.
미현이와 엄만 10여분 늦게 집에서 나와 엄마 출근길에 있는 어린이집엘 갔다.
그런데 어린이집에 도착하니 문은 열려 있는데 아무도 안 계신다.
잠시 기다리기로 했지만 엄마도 출근시간이 임박해지고....
어쩔 수 없이 선생님과 통화한 후 미현이를 열매반 앞에서 기다리라고 했다.
처음 온 어린이집에 아무도 없는데 혼자 있으려니 벌써 눈엔 눈물이 가득한 녀석.
"미현아, 저기 지금 5자에 있는 큰 바늘이 10자에 가면 선생님 오신다니까 조금만 기다리자~
엄마가 기다려주면 좋겠는데 엄마도 지각하면 부장님 할아버지한테 혼나요~ 알았지?"
이해를 시키고 오긴 했지만 걱정이 된다.
다행스럽게도 10여분뒤 선생님이 오셨단다.
퇴근후 미현이를 데리러 어린이집에 갔다.
반갑게 나를 맞는 미현이.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물으니 너무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단다.
빨리 어린이집엘 가고 싶다고 한다.
학원에 적응할때는 많이 힘들었는데 예상외로 쉽게 적응해주어 정말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