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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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음식 준비를 위해 바빴던 어제하루.
거기다 추석이라 송편까지 빚으려니 정말 분주했었다.
늘 그랬듯이 애들 큰어머님께서 그누구보다도 고생하셨지만 말이다.
그래도 올 추석은 우리미현이도 어른들을 도와 많은 일을 해 주었다.
송편도 20개도 넘개 만들고 거기다 동그랑땡까지 열심히 만들어 주었다.
아침일찍 일어나 제기를 닦는 일이며 제기 위에 올려진 음식들을 차례상에 옮기는 일까지 열심히 해 주었다.
물론 큰아버님께서 제자리를 찾아 다시 정리를 하셔야 했지만 말이다.
오빠랑 싸우지도 않고 사이좋게 잘 지내준 기특한 미현이.
올 추석은 미현이 덕분에 큰 힘이 되었단다.
미현아, 내년 명절도 부탁할께~~~
거기다 추석이라 송편까지 빚으려니 정말 분주했었다.
늘 그랬듯이 애들 큰어머님께서 그누구보다도 고생하셨지만 말이다.
그래도 올 추석은 우리미현이도 어른들을 도와 많은 일을 해 주었다.
송편도 20개도 넘개 만들고 거기다 동그랑땡까지 열심히 만들어 주었다.
아침일찍 일어나 제기를 닦는 일이며 제기 위에 올려진 음식들을 차례상에 옮기는 일까지 열심히 해 주었다.
물론 큰아버님께서 제자리를 찾아 다시 정리를 하셔야 했지만 말이다.
오빠랑 싸우지도 않고 사이좋게 잘 지내준 기특한 미현이.
올 추석은 미현이 덕분에 큰 힘이 되었단다.
미현아, 내년 명절도 부탁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