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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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감기만 왔다하면 중이염으로 고생한 미현이.
그래서 내내 걱정이다.
새로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지 겨우 사흘인데 또 목이 아프다는 미현이.
눈을 비비고 나서며 "엄마~ 여기가 아파!"하며 목을 가르킨다.
들여다보니 어쩌면 좋다냐~
편도에 염증도 있는거 같구 잔뜩 부어올라서는 목젖과 뽀뽀를 하고 있네.
일단 유치원에 등원을 시켰다.
9시쯤 병원엘 다녀오겠다고 말씀을 드렸지.
9시경 미현일 데리고 소아과엘 들렸다.
정말 아프겠다며 약처방을 해 주신다.
약 챙겨 먹이기도 힘들고 해서 아침저녁 먹을 수 있도록 알약으로 처방을 부탁드렸지.
우리 미현이, 기특하게도 알약을 너무너무 잘 먹어준다.
얼른 나아야지. 자꾸 아프면 어쩌냐~
미현이 같은 경우엔 수술을 해 주는 것도 한 방법일 거라고는 하시는데.
아직 너무 어려서 걱정이네.
다음주 월요일에 이비인후과 진료가 있으니 한번 여쭤봐야겠다.
소아과를 나서며 얻은 사탕2개에 그저 행복해진 미현이.
유치원에 도착할때가 되자 남은 사탕하나를 낼름 입속에 넣는다.
그리곤 "엄마, 이거 깨물어 먹어도 돼?"
친구들때문이었을까?
다 먹고 들어가야 겠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선생님께 점심에 약을 부탁드렸다.
약때문인지 미현인 유치원에서 돌아와 한참을 잤단다.
요즘 아무래도 피곤하긴 피곤한 모양이다.
늦게까지 까부느라 잠을 안자곤 했는데 그래도 일찍 잠자리에 드는 걸 보면..
빨리 나아야 할텐데...
체중 : 18.7kg
키 : 103.6cm
그래서 내내 걱정이다.
새로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지 겨우 사흘인데 또 목이 아프다는 미현이.
눈을 비비고 나서며 "엄마~ 여기가 아파!"하며 목을 가르킨다.
들여다보니 어쩌면 좋다냐~
편도에 염증도 있는거 같구 잔뜩 부어올라서는 목젖과 뽀뽀를 하고 있네.
일단 유치원에 등원을 시켰다.
9시쯤 병원엘 다녀오겠다고 말씀을 드렸지.
9시경 미현일 데리고 소아과엘 들렸다.
정말 아프겠다며 약처방을 해 주신다.
약 챙겨 먹이기도 힘들고 해서 아침저녁 먹을 수 있도록 알약으로 처방을 부탁드렸지.
우리 미현이, 기특하게도 알약을 너무너무 잘 먹어준다.
얼른 나아야지. 자꾸 아프면 어쩌냐~
미현이 같은 경우엔 수술을 해 주는 것도 한 방법일 거라고는 하시는데.
아직 너무 어려서 걱정이네.
다음주 월요일에 이비인후과 진료가 있으니 한번 여쭤봐야겠다.
소아과를 나서며 얻은 사탕2개에 그저 행복해진 미현이.
유치원에 도착할때가 되자 남은 사탕하나를 낼름 입속에 넣는다.
그리곤 "엄마, 이거 깨물어 먹어도 돼?"
친구들때문이었을까?
다 먹고 들어가야 겠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선생님께 점심에 약을 부탁드렸다.
약때문인지 미현인 유치원에서 돌아와 한참을 잤단다.
요즘 아무래도 피곤하긴 피곤한 모양이다.
늦게까지 까부느라 잠을 안자곤 했는데 그래도 일찍 잠자리에 드는 걸 보면..
빨리 나아야 할텐데...
체중 : 18.7kg
키 : 103.6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