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미현이 병원 가는 날!
엊저녁부터 왼쪽귀까지 아프다고 하네.
청각검사실에 부탁해서 청각검사나 한 번 해볼까 하고 다함께 출근을 했다.
오른쪽 귀는 여전히 반응이 없고, 왼쪽 귀까지 중이염증세가 있는지 반응이 (-)로 떨어진다. 0점에서 산모양이 보여야 한다는데.
청각검사실 선생님이 아무래도 우리병원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란다.
접수하고 1시간여를 기다려야 한다. 그래도 어쩌겠나~ 심하다는데.
드디어 진료를 받는데 오른쪽 귀가 농이 가득차서 정말 심하다네. 게다가 왼쪽귀까지 중이염이 시작되었다고.
개인병원을 1달이나 전전했는데 나아지지 않고 왼쪽까지 병을 키운셈이 되어버렸다. 에이 속상해라.
1주일뒤에 다시 오라신다.
바뀐 약 덕분인지 노는 것도 좀 틀린 것 같고 밥먹는 양도 조금은 늘은 것 같다.
그래,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미현아, 힘내자~
엊저녁부터 왼쪽귀까지 아프다고 하네.
청각검사실에 부탁해서 청각검사나 한 번 해볼까 하고 다함께 출근을 했다.
오른쪽 귀는 여전히 반응이 없고, 왼쪽 귀까지 중이염증세가 있는지 반응이 (-)로 떨어진다. 0점에서 산모양이 보여야 한다는데.
청각검사실 선생님이 아무래도 우리병원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란다.
접수하고 1시간여를 기다려야 한다. 그래도 어쩌겠나~ 심하다는데.
드디어 진료를 받는데 오른쪽 귀가 농이 가득차서 정말 심하다네. 게다가 왼쪽귀까지 중이염이 시작되었다고.
개인병원을 1달이나 전전했는데 나아지지 않고 왼쪽까지 병을 키운셈이 되어버렸다. 에이 속상해라.
1주일뒤에 다시 오라신다.
바뀐 약 덕분인지 노는 것도 좀 틀린 것 같고 밥먹는 양도 조금은 늘은 것 같다.
그래,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미현아,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