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中文(中国)
日本語
Español
Русский
Français
中文(臺灣)
메인
공지
앨범
일기장
행복한책읽기
맑은생각
배움터
동영상
사랑편지
NIE
방명록
e~웃들
로그인
로그인 유지
회원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육아일기 [명훈]
육아일기 [미현]
육아일기[02년이전]
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글 수
563
2004.01.13.(화) 내 찌찌도~
홈지기
https://two1004.cafe24.com/xe/46499
2007.03.08
22:48:04
154
0
2004
“할머니 자자~”
할머니 손을 붙잡고 들어가 할머니와 미현이가 나란히 누웠다.
“할머니, 내 찌찌두 할머니꺼처럼 컸으면 좋겠다~!”
“미현아, 너두 할머니처럼, 엄마처럼 어른되면 찌찌가 커져!”
“할머니, 그럼 나도 그렇게 커져?”
어른되면 커진단 소리에 명훈이가 놀랬나보다.
“아니, 여자들만 아기를 낳아야 하니까 커지구 남자들은 안 커져!”
“으~응. 깜짝 놀랬잖아!”
정말 재미난 녀석들이다.
이 게시물을...
목록
수정
삭제
글쓴이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홈페이지
» 편집 도구모음 건너뛰기
되돌리기
다시 실행
형식
제목 1
제목 2
제목 3
제목 4
제목 5
제목 6
글꼴
돋움
굴림
바탕
Arial
Arial Black
Tahoma
Verdana
Sans-serif
Serif
Monospace
Cursive
Fantasy
크기
9px
10px
11px
12px
13px
14px
16px
18px
24px
32px
줄 간격
100%
120%
140%
160%
180%
200%
진하게
밑줄
기울임
취소선
글자 색
#ff0000
#ff6c00
#ffaa00
#ffef00
#a6cf00
#009e25
#00b0a2
#0075c8
#3a32c3
#7820b9
#ef007c
#000000
#252525
#464646
#636363
#7d7d7d
#9a9a9a
#ffe8e8
#f7e2d2
#f5eddc
#f5f4e0
#edf2c2
#def7e5
#d9eeec
#c9e0f0
#d6d4eb
#e7dbed
#f1e2ea
#acacac
#c2c2c2
#cccccc
#e1e1e1
#ebebeb
#ffffff
#e97d81
#e19b73
#d1b274
#cfcca2
#cfcca2
#61b977
#53aea8
#518fbb
#6a65bb
#9a54ce
#e573ae
#5a504b
#767b86
#00ffff
#00ff00
#a0f000
#ffff00
#951015
#6e391a
#785c25
#5f5b25
#4c511f
#1c4827
#0d514c
#1b496a
#2b285f
#45245b
#721947
#352e2c
#3c3f45
#00aaff
#0000ff
#a800ff
#ff00ff
글자 배경색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위 첨자
아래 첨자
왼쪽 정렬
가운데 정렬
오른쪽 정렬
양쪽 정렬
번호 매기기
목록
단락의 들여쓰기 수준을 낮춥니다.
들여쓰기
인용문
왼쪽 실선
인용 부호
실선
실선 + 배경
굵은 실선
점선
점선 + 배경
적용 취소
링크
하이퍼링크
새 창으로
확인
취소
특수문자
특수문자 삽입
특수문자 레이어 닫기
일반기호
숫자와 단위
원, 괄호
한글
그리스,라틴어
일본어
선택한 기호
특수문자 레이어 닫기
찾기
찾기/바꾸기
찾기/바꾸기 레이어 닫기
찾기
바꾸기
찾을 단어
찾을 단어
바꿀 단어
다음 찾기
바꾸기
모두 바꾸기
찾기/바꾸기 레이어 닫기
표
칸 수 지정
행
1행 추가
1행 삭제
열
1열 추가
1열 삭제
표 속성 지정
테두리 굵기
1px 더하기
1px 빼기
테두리 색
색상 찾기
색상 찾기
표 배경색
색상 찾기
색상 찾기
셀 병합
열 분할
행 분할
확장 컴포넌트
이모티콘 출력
이미지 추가
멀티미디어 자료 관리
인용구 작성
설문조사 컴포넌트
기본 이미지 갤러리
HTML 편집기
입력창 크기 조절
파일 첨부
선택 삭제
본문 삽입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분류
2009 (55)
2008 (97)
2007 (47)
2006 (67)
2005 (56)
2004 (124)
2003 (117)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3
2004
2004.03.11.(목) 이마에 상처났어요!
홈지기
2007-03-08
152
122
2004
2004.03.02.(화) 난 아직도 아파요.
홈지기
2007-03-08
142
121
2004
2004.02.27.(금) 비싸요?
홈지기
2007-03-08
174
120
2004
2004.02.26.(목) 감기가 왔어요.
홈지기
2007-03-08
150
119
2004
2004.02.23.(월) 안 울었어요.
홈지기
2007-03-08
157
118
2004
2004.02.19.(목) 어린이집 안 가게 해 줘!
홈지기
2007-03-08
150
117
2004
2004.02.18.(수) 남의 것은 허락을 받아야 해요.
홈지기
2007-03-08
195
116
2004
2004.02.15.(일) 닭다리 맛있어요.
홈지기
2007-03-08
136
115
2004
2004.02.07.(토) 오줌쌌대요
홈지기
2007-03-08
157
114
2004
2004.01.29.(목) 새양말
홈지기
2007-03-08
158
113
2004
2004.01.25.(일) 나도 엄마배속에서.
홈지기
2007-03-08
140
112
2004
2004.01.18.(일) 피 봤어요!
홈지기
2007-03-08
136
2004
2004.01.13.(화) 내 찌찌도~
홈지기
2007-03-08
154
110
2004
2004.01.12.(월) 밥순이
홈지기
2007-03-08
166
109
2004
2004.01.11.(일) 우리집 나들이
홈지기
2007-03-08
134
108
2004
2004.01.02.(금) 내 지갑
홈지기
2007-03-08
204
107
2003
2003.12.31.(수) 가위놀이가 좋아
홈지기
2007-03-08
190
106
2003
2003.12.24.(수) 엄마, 내가 미안해
홈지기
2007-03-08
155
105
2003
2003.12.15.(월) 엄지손가락은 왜?
홈지기
2007-03-08
178
104
2003
2003.12.13.(토) 할머니가 내 지갑을 털었어요.
홈지기
2007-03-08
153
목록
쓰기
첫 페이지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끝 페이지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취소
메인
공지
앨범
일기장
행복한책읽기
맑은생각
배움터
동영상
사랑편지
NIE
방명록
e~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