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1.gif열심히 준비한다고는 했는데 녀석이 차분히 해 주었는지 모르겠다.
시험을 마치고 전화를 한 명훈이.
어땠냐는 질문에 국어에서 몇 개 틀린 것 같단다.
"한 개도 아니고 몇 개나?"
"띄어쓰기가 나왔는데 그건 틀린 것 같고 또 한 개 정도 틀릴 수 있다고~~~"
글쎄~ 다른 과목에서 큰 실수는 하지 않았는지.
차분한 편이긴 한데 가끔 문제를 끝까지 읽지 않고 덤벙거리기도 해서~
수학은 너무 쉬워서 다 맞은 것 같단다.
암튼 시험준비 하느라 열심이었던 명훈이 덕분에 밖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시험을 마치고 전화를 한 명훈이.
어땠냐는 질문에 국어에서 몇 개 틀린 것 같단다.
"한 개도 아니고 몇 개나?"
"띄어쓰기가 나왔는데 그건 틀린 것 같고 또 한 개 정도 틀릴 수 있다고~~~"
글쎄~ 다른 과목에서 큰 실수는 하지 않았는지.
차분한 편이긴 한데 가끔 문제를 끝까지 읽지 않고 덤벙거리기도 해서~
수학은 너무 쉬워서 다 맞은 것 같단다.
암튼 시험준비 하느라 열심이었던 명훈이 덕분에 밖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