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01.gif명훈이도 드디어 체르니 입문을 했다.
미현이와 함께 배우기 시작했던 피아노.
어느덧 1년하고도 7개월이 되었다.
7월에 미현인 체르니를 시작했는데 여름방학 한달을 쉬었던 탓에 명훈인 조금 늦어졌다.
두 녀석이 함께 앉아 나비야를 합동 연주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혼자서도 제법 잘 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하고 신기하기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