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03.gif지난 주, 강원체신청 가족신문 수상소식이후 축하해 주신 분이 많았다.
그리고 "원주투데이"의 기자(김설영기자)님이 전화를 해 간단히 인터뷰까지.
그 기사가 실린 신문이 나온 모양이다.
사무실에 배달된 신문 덕분에 칭찬과 부러움을 많이 사고 나 또한 뿌듯해졌다.
가족홈피와 그동안 발행된 가족신문도 홍보를 했다.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니 조금 더 열심히 만들어야겠다는 다짐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