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5.gif새벽녘 잠을 깬 명훈이가 훌쩍 거리며 나를 부른다.
잠결에 "왜~?"하며 대답을 하니 무서운 꿈을 꿨다나~
아침식사를 하며 "명훈아, 도대체 어젯 밤에 무슨 꿈을 꾼 거야?"
"응~ 글쎄 말이야. 기말고사를 다시 보는 꿈을 꿨는데....
시험이 너무너무 어려워서~ 정말 어려워서 너무 힘든 꿈이었어."
"명훈이가 이번 기말고사 준비때문에 힘들었었구나!"
"응. 힘들었었어~ 스트레스를 받았나 봐~!"
"그래~ 이제 끝났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 진짜 시험은 쉬웠었다며~"
중간고사가 끝나고 바로 기말고사를 준비하느라 사실 쉴 틈이 없었다.
한창 뛰어 놀고 싶을 때 그래도 엄마의 가정학습을 충실히 해 놓는 녀석.
고맙고 너무 미안하다.
명훈아, 네가 열심히 해 준 덕분에 벌써 1학년이 끝나 가네.
1년동안 기쁘게 학교생활 해 주어서 정말 고맙구나.
긴 겨울방학이 지나면 새학년이 되겠지?
우리 올 겨울방학엔 그동안 못 했던 것을 많이 하고 힘들었던 것은 다 잊고 신나게 놀기로 하자~
잠결에 "왜~?"하며 대답을 하니 무서운 꿈을 꿨다나~
아침식사를 하며 "명훈아, 도대체 어젯 밤에 무슨 꿈을 꾼 거야?"
"응~ 글쎄 말이야. 기말고사를 다시 보는 꿈을 꿨는데....
시험이 너무너무 어려워서~ 정말 어려워서 너무 힘든 꿈이었어."
"명훈이가 이번 기말고사 준비때문에 힘들었었구나!"
"응. 힘들었었어~ 스트레스를 받았나 봐~!"
"그래~ 이제 끝났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 진짜 시험은 쉬웠었다며~"
중간고사가 끝나고 바로 기말고사를 준비하느라 사실 쉴 틈이 없었다.
한창 뛰어 놀고 싶을 때 그래도 엄마의 가정학습을 충실히 해 놓는 녀석.
고맙고 너무 미안하다.
명훈아, 네가 열심히 해 준 덕분에 벌써 1학년이 끝나 가네.
1년동안 기쁘게 학교생활 해 주어서 정말 고맙구나.
긴 겨울방학이 지나면 새학년이 되겠지?
우리 올 겨울방학엔 그동안 못 했던 것을 많이 하고 힘들었던 것은 다 잊고 신나게 놀기로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