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11.gif수업있는 토요일, 엄마가 간식을 넣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꿀떡으로 하려 했는데 명훈이 녀석이 자기는 절편을 먹겠다고 고집을 피웁니다.
다른 친구들은 절편 별로 안 좋아할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2주전 다른 친구엄마가 넣었던 간식을 재탕하기로 했지요.
메뉴는 고구마피자, 맛있다길래 한번 더 넣기로 했어요.
음료는 간단하게 이오 한개씩 준비를 했지요.
피자는 학교정문까지 배달을 해 준다고 합니다.
미현이와 함께 이오를 짊어지고 학교로 갔어요.
어휴, 그런데 이오 40개의 무게도 만만찮네요.
마침 보육실에서 수업중이시라길래 살짝 열고 들어섰더니 예쁜 아이들이 우리를 반깁니다.
따끈따끈한 피자를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
고구마피자, 생각보다 맛있네요.
몇몇의 녀석들은 더 먹고 싶어하는 눈치여서 더 주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더라구요.
미현이도 왠지 아쉬운듯, 다음에 집에서 시켜주기로 했지요.
몹시 추운 날이였지만 즐겁게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꿀떡으로 하려 했는데 명훈이 녀석이 자기는 절편을 먹겠다고 고집을 피웁니다.
다른 친구들은 절편 별로 안 좋아할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2주전 다른 친구엄마가 넣었던 간식을 재탕하기로 했지요.
메뉴는 고구마피자, 맛있다길래 한번 더 넣기로 했어요.
음료는 간단하게 이오 한개씩 준비를 했지요.
피자는 학교정문까지 배달을 해 준다고 합니다.
미현이와 함께 이오를 짊어지고 학교로 갔어요.
어휴, 그런데 이오 40개의 무게도 만만찮네요.
마침 보육실에서 수업중이시라길래 살짝 열고 들어섰더니 예쁜 아이들이 우리를 반깁니다.
따끈따끈한 피자를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
고구마피자, 생각보다 맛있네요.
몇몇의 녀석들은 더 먹고 싶어하는 눈치여서 더 주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더라구요.
미현이도 왠지 아쉬운듯, 다음에 집에서 시켜주기로 했지요.
몹시 추운 날이였지만 즐겁게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