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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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8.gif퇴근무렵, 손을 씻느라 전화벨이 한동안 울렸나보다.
거의 대부분 울리자마자 받는편인데 오늘은 몇번 늦게 받았던 것 같다.
"엄마, 나 말이예요.
엄마가 전화를 받으면 오고 계시구나 하는데 받지 않으면 엄마가 교통사고를 당한 건 아닐까 하고 걱정이 돼요~ 훌쩍!"
엄마 걱정하는 맘이 대견하긴 한데 너무 쓸데없는 걱정까지 하는 구나.
명훈아, 엄마도 항상 조심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거의 대부분 울리자마자 받는편인데 오늘은 몇번 늦게 받았던 것 같다.
"엄마, 나 말이예요.
엄마가 전화를 받으면 오고 계시구나 하는데 받지 않으면 엄마가 교통사고를 당한 건 아닐까 하고 걱정이 돼요~ 훌쩍!"
엄마 걱정하는 맘이 대견하긴 한데 너무 쓸데없는 걱정까지 하는 구나.
명훈아, 엄마도 항상 조심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