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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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6세 이전에 맞춰야 할 예방접종을 미루다보니 명훈이가 벌써 만6세가 넘어버렸다.
안되겠다 싶어 오후휴가를 신청해 녀석들을 데리고 보건소로 갔다.
그런데... 엄마의 게으름 때문에 거금을 날리게 생겼다.
DT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와 경구용 소아마비 추가접종은 시기가 지나 놔 줄 수 없단다.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의사선생님과 상의 하라네.
그나마 명훈인 MMR(홍역,볼거리,풍진)을 미현인 일본뇌염 1차 접종을 했다.
소아과에 전화를 하니 만7세이전까지 맞추면 된단다.
MMR을 오늘 맞았다면 오늘 함께 접종해야 한다고 하네.
돌아오는 길에 출산휴가중인 사무실직원 집에 잠깐 들렀다.
들어서자마자 자기 집인냥 친구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녀석들.
책도 보고 맛있는 것두 먹구 그렇게 한시간여를 앉았다 나왔다.
아빠가 데려다 주겠다고 했지만 다시 소아과에 가야하니 걷기로 했다.
다리가 아프다며 투정하는 녀석들.
그러다보니 금세 시내까지 왔다.
소아과에 들러 명훈인 2대의 주사를 더 맞아야했다.
햄버거를 생각했더니 안 아프더라는 녀석의 말.
약속대로 롯데리아에서 맛있는 햄버거를 먹을 수 있었지.
미현이와 엄만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감기때문에 찬거 먹음 안되는 미현이, 조금만 먹기로 약속하고 사 주었는데 약속은 잊고 신이 났다.
양팔에 3대나 주사를 맞은 명훈이가 끙끙 거리며 팔이 아프단다.
어느쪽으로도 쉽게 몸을 돌리지 못하고 힘들어한다. 어쩌지?
아무래도 내일은 유치원 쉬어야 할까보다.
안되겠다 싶어 오후휴가를 신청해 녀석들을 데리고 보건소로 갔다.
그런데... 엄마의 게으름 때문에 거금을 날리게 생겼다.
DT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와 경구용 소아마비 추가접종은 시기가 지나 놔 줄 수 없단다.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의사선생님과 상의 하라네.
그나마 명훈인 MMR(홍역,볼거리,풍진)을 미현인 일본뇌염 1차 접종을 했다.
소아과에 전화를 하니 만7세이전까지 맞추면 된단다.
MMR을 오늘 맞았다면 오늘 함께 접종해야 한다고 하네.
돌아오는 길에 출산휴가중인 사무실직원 집에 잠깐 들렀다.
들어서자마자 자기 집인냥 친구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녀석들.
책도 보고 맛있는 것두 먹구 그렇게 한시간여를 앉았다 나왔다.
아빠가 데려다 주겠다고 했지만 다시 소아과에 가야하니 걷기로 했다.
다리가 아프다며 투정하는 녀석들.
그러다보니 금세 시내까지 왔다.
소아과에 들러 명훈인 2대의 주사를 더 맞아야했다.
햄버거를 생각했더니 안 아프더라는 녀석의 말.
약속대로 롯데리아에서 맛있는 햄버거를 먹을 수 있었지.
미현이와 엄만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감기때문에 찬거 먹음 안되는 미현이, 조금만 먹기로 약속하고 사 주었는데 약속은 잊고 신이 났다.
양팔에 3대나 주사를 맞은 명훈이가 끙끙 거리며 팔이 아프단다.
어느쪽으로도 쉽게 몸을 돌리지 못하고 힘들어한다. 어쩌지?
아무래도 내일은 유치원 쉬어야 할까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