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18.gif명훈이가 국어공부를 하고 있다.

[학교가기 싫은 도깨비 도도와 수현이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공부안하고 놀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

이런 지문이 있고 아래쪽엔 질문이 있다.
"공부 안하고 놀기만 하면 __________ "

__부분에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쓰는 거였는데
명훈이 녀석 대답이 "엄마한테 혼나지~~~"

에구! 엄마가 공부 안한다고 구박한 적 없는 것 같은데.
느닷없는 녀석의 대답에 엄만 껄껄 웃어버렸지.

근데 정말 내가 그랬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