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2.gif외할머니댁에서 거의 살다시피하다 사촌들고 오고 해서
지난 1주일을 우리집에서 보냈더니 할머니집에 가고 싶었던 모양이다.
어린이집 끝나고 잠깐 다녀오긴 했지만 할머니집에서 자는 거랑은 틀린지.
"엄마, 이제 내일은 할머니집에서 자는 거야?"
"아니 토요일, 일요일까진 우리집에서 지내야지"
"에이~ 할머니집에서 자고 싶은데..."
어린이집에서 체육하는 날이다.
빨간 체육복을 입고 가는 길에 꽃들이 있네.
꽃앞에서 사진을 찍겠단 미현이. 찍고보니 이쁘구먼~
창원사는 이모가 어제 올라왔단다.
"엄마, 할머니집에 엄마 친구가 왔더라?"
이모를 처음보는 미현이가 그렇게 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
어린이집 마치고 녀석들을 데려다주며 아빠가 전화를 했다.
내일 출근 안해도 되니 외할머니댁에서 자라고...
녀석들이 좋아하겠는 걸~
지난 1주일을 우리집에서 보냈더니 할머니집에 가고 싶었던 모양이다.
어린이집 끝나고 잠깐 다녀오긴 했지만 할머니집에서 자는 거랑은 틀린지.
"엄마, 이제 내일은 할머니집에서 자는 거야?"
"아니 토요일, 일요일까진 우리집에서 지내야지"
"에이~ 할머니집에서 자고 싶은데..."
어린이집에서 체육하는 날이다.
빨간 체육복을 입고 가는 길에 꽃들이 있네.
꽃앞에서 사진을 찍겠단 미현이. 찍고보니 이쁘구먼~
창원사는 이모가 어제 올라왔단다.
"엄마, 할머니집에 엄마 친구가 왔더라?"
이모를 처음보는 미현이가 그렇게 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
어린이집 마치고 녀석들을 데려다주며 아빠가 전화를 했다.
내일 출근 안해도 되니 외할머니댁에서 자라고...
녀석들이 좋아하겠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