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5.gif명훈이 선생님이 다녀가시고, 명훈인 남은 책을 마저 하기 시작했다.
다음주가 크리스마스라 다음주 책까지 쌓아놓고 해치우려는 명훈이 앞에서 석호가 턱을 괴고 놀자고 조르고 있더란다.
“명훈아, 언제 있으면 끝나? 그만 놀자~ 응?”
“이제 조금만 하면 돼, 다 했어!”
반도 안되는 두어장 해 놓고 다 했다며 석호를 안심시키고 있더란다.
기다려도 끝이 없자 석호가 계속 놀자며 조르고 그런 석호를 명훈이가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석호야~ 너는 그렇게 노는게 좋으냐~?”하고 묻더란다.
물론 석호는 아무말 없이 명훈이를 쳐다보았다고.
결국 책을 다 해놓고서야 석호랑 놀러 나갔다는 명훈이.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정말 책이 좋긴 좋은 모양이다.
기특한 녀석.
다음주가 크리스마스라 다음주 책까지 쌓아놓고 해치우려는 명훈이 앞에서 석호가 턱을 괴고 놀자고 조르고 있더란다.
“명훈아, 언제 있으면 끝나? 그만 놀자~ 응?”
“이제 조금만 하면 돼, 다 했어!”
반도 안되는 두어장 해 놓고 다 했다며 석호를 안심시키고 있더란다.
기다려도 끝이 없자 석호가 계속 놀자며 조르고 그런 석호를 명훈이가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석호야~ 너는 그렇게 노는게 좋으냐~?”하고 묻더란다.
물론 석호는 아무말 없이 명훈이를 쳐다보았다고.
결국 책을 다 해놓고서야 석호랑 놀러 나갔다는 명훈이.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정말 책이 좋긴 좋은 모양이다.
기특한 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