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이의 아홉번째 생일입니다.
쉬는 토요일이라 천천히 축하해 줄 수 있었습니다.
학교가는 날이었더라면 정신없이 분주했을텐데 말입니다.
"미현아, 생일 축하해. 건강하고 정리도 잘 하는 착한 딸이면 좋겠구나.~"
20090411_birthday.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