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 되었나~ 싶더니 어느새 1학기를 마칠 때가 되었나봅니다.
얼마전(7/8~9)에 치뤄진 학기말 고사 결과가 나왔네요.
평소에 차근차근 꾸준히 공부해 온 덕분에 결과도 좋게 나왔습니다.
국어와 사회에서 1개씩 놓치고 모두 만점을 받았지요.
선생님께서 옆에 앉은 선웅이랑 반에서 "공동1등"이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둘이 하이파이브까지 했다네요. 
"명훈아, 축하해! 그리고 날도 더운데 공부하느라 애썼구나.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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