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어졌지요? 
그동안 책을 만들던 사이트가 출판 직전에 다운되어 3달이 되도록 복구가 되지 않네요.  편집&교정이
거의 끝나가던 터라 계속 기다렸는데...  기다리다 결국 다른 곳에서 출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여러장 들어가고 더욱 새로워진 육아일기책이 탄생하게 되었지요.
기존에 출판된 책을 웹상에서 다시 볼 수 없어 너무 속이 상하지만, 
우리 홈페이지와 육아일기책으로 볼 수 있어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2007년 육아일기는 엄마의 게으름으로 기록이 얼마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출판된 책중에 가장 부실하네요.  흑흑..
그래도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많이 담겨 있답니다.
제9권에는 일곱살 미현이의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들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그래서 그 고마운 맘을 담아 어린이집에도 예쁜 책을 선물했어요.
너무나 좋아하시고 감탄하셨답니다.


   올해도 벌써 반이상 지나갔지만 남은 몇 달이라도 더 열심히 아이들 모습을 담도록 애써 보려합니다.
내년엔 더 멋진 책을 기대하세요.

                                                 < 엄마의 육아일기책 제9권(2007년) 살짝 들여다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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