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인가 봅니다.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친구들도 있고, 해변가에서 모래놀이를 하는 친구들도 보입니다.
이 뜨거운 여름, 작은 파라솔 아래 콧방울까지 만들어가며 잠을 자는 친구는?...... 혹시 명훈이가 아닐까요? ㅎㅎ
200906_mhdraw0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