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반 학급게시판에 걸린 아이들의 꿈.
명훈인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꿈을 표현해 놓았습니다.
"명훈이, 꿈이 바뀌었나 보구나?"라고 했더니,
 여러가지 꿈중에 선택을 하지 못해 "어느 것을 할까요?"하고 찍어서 그렸다고 합니다. 녀석~ 우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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