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29, 미현반 친구 성희가 놀러왔었지요.
성희 어머님이 주신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이랍니다.
솔방울을 하나하나 펼쳐서 만드셨다는 꽃이 너무도 인상적이었지요.
이런 작품을 "니스"라고 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ㅎㅎ
오랜 시간이 걸렸을텐데 귀한 작품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동먹었습니다.
"성희 어머님, 오래오래 예쁘게 잘 간직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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