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와 함께 신나는 파도타기를 하고 있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명암표현이 너무 멋지죠?
선생님이 도와주신 것 아니냐고 했더니, 파도만 조금 도와주시고 모두 자기가 했다며 억울해합니다.
땀흘리는 햇님, 파도타기 하며 친구들 구하려는 아이, 갈매기, 파도타는 아저씨~~ 모든 표현이 너무 멋집니다.
(그런데 파도타는 아저씨는 술을 먹었다는군요.... 이런~ 실제로 이런 일이 있으면 절대로 안되겠지요? ㅎㅎ)
여러 아이들 표정에선 미현이의 그림솜씨가 한껏 돋보입니다.
미현이가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4월 중순)에 그린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