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이가 미술을 배우기 시작할 즈음 그린 수묵담채화입니다.
먹으로 그리고 그 위에 채색을 한 것이죠.
너무 잘 그려 의아해했더니~~~
사실은 선생님 그림을 화선지 아래에 두고 모양을 본 떴다고 합니다.
채색은 모두 혼자서 한 것이라며 으쓱해했었습니다.

20080415_mhmak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