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를 다녀왔습니다.
벌초 끝나고 맛있게 시골 자장면을 먹었건만 녀석들은 간식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믹스로 아주 쉽게 만든 찹쌀 미니볼 도넛, 쫄길한 맛이 일품이네요.
기름에 튀겨 약간 느끼하길래, 토핑을 한 후 냉동실에 잠시 두었더니 시원한 맛이 느끼함을 없애 줍니다.
그런데 칼로리를 생각하면 겁나서(?) 많이는 못 먹을 것 같습니다.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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