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만들었던 탈입니다. 자기가 만든 탈을 써 보고 있어요.
명훈인 만든 것을 학교 선택과제로 제출을 하려고 개학날 가지고 갔었지요.
그런데 너무 얇게 만든 탓에 .... 책가방 속에서 여러조각으로 깨지고 말았어요.
부서진 조각은 다시 깔끔하게 붙였더니 다시 멋진 탈로 완성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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