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머리를 맞대고 곰돌이 한 쌍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 손바닥에도 들어갈 만큼 아주 작게 잘 만들었습니다.
붉은 색은 미현이가 초록색은 명훈이가 만들었는데
제목을 붙여 달라고 했더니 "곰돌이 남매" 라고 불러달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꼭 명훈이와 미현이를 닮아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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