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이가 예쁜 모자를 만들어 왔어요.
예쁘게 찍어 달라더니 이런 저런 포즈를 취해 봅니다.
자아도취에 빠진 듯한 우리 딸.
모자는 예쁘게 잘 만들어 왔네요.
그래도 밉지 않은 우리 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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