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흙과 고무찰흙으로 맛있어 보이고 예쁜 생일상을 차렸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미현이와 함께 1시간 조금 넘도록 머리를 맞대고 만든 것이랍니다.
촛불까지 켰더니 정말 근사한 생일상이 차려졌습니다.
먹을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지만~~~~~
절대로 먹을 수는 없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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