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의 환한 미소를 닮은 미현이의 생일을 축하해요~
새로운 환경이라 낯설텐데도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선생님과도 친하게 지내줘서 선생님은 미현이가 늘 대견하고 고맙단다.
지금처럼 늘 씩씩하고 바르게 자라길 바라고 선생님과 우리 카라반 친구들은 너가 있어서 넘 행복하고 즐거워~
이건 비밀인데 울 미현인 보면 볼수록 넘 사랑스럽다~*^^*
앞으로 더 건강하자~!!
- 아영학원 김윤정 선생님 -
* 학원에서 3~4월생 친구들 생일잔치를 했습니다.
축하편지를 정성스럽게 써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