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현이가 현아에게 쓰는 편지입니다. 미현인 현아가 정말 많이 좋은 모양입니다. 편의를 위해 엄마가 띄어 쓰기를 했습니다 ]

현아야 나는 너가 서울에 가서 심심해써
현아야 너가 이재 와서 조와
현아야 내일도 놀자 그리고 다섯 밥 자고 거기서 재미있개 놀자
현아야 사랑해 나는 너가 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