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아에게
내가 이 세상에서
너무나 조아하는 최현아
사랑해 그리고 다음에 또 만나
내일 또 만나서
재미게 놀자
최현아에게 이미현이 사랑"

우리 미현이 현아를 좋아해도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지나칠 정도로. 너무 집착하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