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작성일시 - 2005년 01월 15일 토요일 오후 8시 11분


미현이명훈이 안녕 벌써 2005년이 밝았구나. 새해는 복 많이 받아라 ...사랑해 미현이 명훈아~!!!! 글구 너희들 100일 돌 그림 보았는데... 참 궈엽더라. 어쩜 궈엽니??? 새해는 친구들도 많이사기고.친하게 지내라~!
미현이 명훈아. 나중에도 우리집에 놀러와 우리 신나는데 가자. 미현이 명훈아. 사랑해 앞으로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보내길 바란다. 글구... 미현이 명훈이 사진을 보니까 내 애기사진이 생각난다.슬프다 ㅠㅠ새해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