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中文(中国)
日本語
Español
Русский
Français
中文(臺灣)
메인
공지
앨범
일기장
행복한책읽기
맑은생각
배움터
동영상
사랑편지
NIE
방명록
e~웃들
로그인
로그인 유지
회원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아이들의 맑은 생각
글 수
24
[미현동시] 추석의 보름달
https://two1004.cafe24.com/xe/43883
2009.08.17
17:15:29
758
0
추석의 보름달
예쁜 한복을 입고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어요.
달에는 토끼가 산대요.
언젠가 달토끼가
맛있는 떡을 줄 거예요.
2008.09.11.
이 게시물을...
20080911_poem.jpg (76.4KB)(16)
목록
글쓴이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홈페이지
» 편집 도구모음 건너뛰기
되돌리기
다시 실행
형식
제목 1
제목 2
제목 3
제목 4
제목 5
제목 6
글꼴
돋움
굴림
바탕
Arial
Arial Black
Tahoma
Verdana
Sans-serif
Serif
Monospace
Cursive
Fantasy
크기
9px
10px
11px
12px
13px
14px
16px
18px
24px
32px
줄 간격
100%
120%
140%
160%
180%
200%
진하게
밑줄
기울임
취소선
글자 색
#ff0000
#ff6c00
#ffaa00
#ffef00
#a6cf00
#009e25
#00b0a2
#0075c8
#3a32c3
#7820b9
#ef007c
#000000
#252525
#464646
#636363
#7d7d7d
#9a9a9a
#ffe8e8
#f7e2d2
#f5eddc
#f5f4e0
#edf2c2
#def7e5
#d9eeec
#c9e0f0
#d6d4eb
#e7dbed
#f1e2ea
#acacac
#c2c2c2
#cccccc
#e1e1e1
#ebebeb
#ffffff
#e97d81
#e19b73
#d1b274
#cfcca2
#cfcca2
#61b977
#53aea8
#518fbb
#6a65bb
#9a54ce
#e573ae
#5a504b
#767b86
#00ffff
#00ff00
#a0f000
#ffff00
#951015
#6e391a
#785c25
#5f5b25
#4c511f
#1c4827
#0d514c
#1b496a
#2b285f
#45245b
#721947
#352e2c
#3c3f45
#00aaff
#0000ff
#a800ff
#ff00ff
글자 배경색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가나다
위 첨자
아래 첨자
왼쪽 정렬
가운데 정렬
오른쪽 정렬
양쪽 정렬
번호 매기기
목록
단락의 들여쓰기 수준을 낮춥니다.
들여쓰기
인용문
왼쪽 실선
인용 부호
실선
실선 + 배경
굵은 실선
점선
점선 + 배경
적용 취소
링크
하이퍼링크
새 창으로
확인
취소
특수문자
특수문자 삽입
특수문자 레이어 닫기
일반기호
숫자와 단위
원, 괄호
한글
그리스,라틴어
일본어
선택한 기호
특수문자 레이어 닫기
찾기
찾기/바꾸기
찾기/바꾸기 레이어 닫기
찾기
바꾸기
찾을 단어
찾을 단어
바꿀 단어
다음 찾기
바꾸기
모두 바꾸기
찾기/바꾸기 레이어 닫기
표
칸 수 지정
행
1행 추가
1행 삭제
열
1열 추가
1열 삭제
표 속성 지정
테두리 굵기
1px 더하기
1px 빼기
테두리 색
색상 찾기
색상 찾기
표 배경색
색상 찾기
색상 찾기
셀 병합
열 분할
행 분할
확장 컴포넌트
이모티콘 출력
이미지 추가
멀티미디어 자료 관리
인용구 작성
설문조사 컴포넌트
기본 이미지 갤러리
HTML 편집기
입력창 크기 조절
파일 첨부
선택 삭제
본문 삽입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분류
24
살구꽃 / 양떼구름
23
옥수수 샘
미현이의 담임 선생님(4-3반)께서 결혼을 하시고, 1주일동안 휴가를 가셨답니다. 그래서 임시 담임 선생님이 오셨어요. 성함이 "김...옥..수" 이름으로 떠 오르는 시나 글을 써 보라고 하셨답니다. 미현인 "옥수수샘"이라는 제목으로 열심히...
22
좋아하는 사진 마인드맵
21
[명훈동시] 중간고사
공개수업을 갔더니 아이들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 명훈이가 쓴 "중간고사"란 시가 재밌어서 담아 왔습니다.
20
[명훈동시] 내동생(3/22)
동생과 비닐봉지에 바람을 채워 신나게 던지기 놀이를 하더니 "내동생"이란 시를 써 놓은 명훈이.
19
[미현동시] 요술 손
요술 손 내 손은 요술 손 혼자 씻을 수 있으니까. 내 손은 요술 손 장갑을 낄 수 있으니까. 내 손은 요술 손 눈싸움을 할 수 있으니까. 2008.10.20.
18
[미현동시] 강아지
강아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강아지 멍멍 울어대는 강아지 둘다 귀여워요. 그래도 뼈다귀는 들고 다녀요. 2008.10.22.
17
[미현동시] 선생님의 마술이야기
선생님의 마술이야기 시끌벅적한 교실이 선생님이 이야기 하니까 조용해져요. 선생님의 이야기 마술같아요. 소곤소곤 이야기 다 들으면 조용하던 교실 다시 시끌벅적되요. 2008.09.13.
[미현동시] 추석의 보름달
추석의 보름달 예쁜 한복을 입고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어요. 달에는 토끼가 산대요. 언젠가 달토끼가 맛있는 떡을 줄 거예요. 2008.09.11.
15
[미현동시] 비
비 비가 투둑투둑 쏟아지면 마음이 어두워져요. 밖에 가는 사람들 저 우울한 느낌. 비가 그치면 사람들 표정 활짝 웃는 표정 정말 예뻐요. 2008.09.10.
14
[미현동시] 아기오리
아기오리 귀여운 아기오리 엄마오리 따라 졸졸졸 귀여운 아기오리 아빠오리 따라 졸졸졸 길을 잃어버리면 꽥꽥 울고 엄마한테 혼나면 훌쩍훌쩍 울고 2008.09.08.
13
미현 1학년 담임선생님의 칭찬글
미현이가 자신이 쓴 시집을 선생님께 보여드렸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칭찬하는 글을 예쁘게 써 주셨어요. 미현인 흐뭇해하며 더 열심히 시를 씁니다.
12
[미현동시] 이슬
이슬 이슬 하나 초롱초롱 아기의 눈동자 같고요. 이슬 둘 생글생글 아이들의 땀방울 같아요. 이슬 셋 방글방글 예쁜 내얼굴 같지요. 2008.09.06.
11
[미현동시] 이야기
이야기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요. 알콩달콩 재미있는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중요한 것도 잊어 버리고 무서운 이야기를 하면 집에 가기 두려워요. 2008.09.08.
10
[미현동시] 소풍
소풍 소풍을 가요. 언니와 아기와 도시락 먹고 훨훨나는 나비 우리를 반겨 주어요. 푸른 하늘, 하얀 구름, 맑은 햇볕도 밥을 먹고 싶나 봐요, 음식을 하늘로 던지면 하늘이 받고 다시 던지면 구름이 받고 또 던지면 햇님이...
9
[미현동시] 내 동생
1
내 동생 오늘은 엄마가 아가 내 동생 귀여운 막내 동생을 낳았네. 손을 져주면 좋아서 깔깔깔 볼을 만지면 울먹울먹 우유 주면 꿀꺽꿀꺽 잘도 마시네. 아이 귀여워 내 동생 커서는 무엇이 될까? 2008.09.01.
목록
쓰기
첫 페이지
1
2
끝 페이지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취소
메인
공지
앨범
일기장
행복한책읽기
맑은생각
배움터
동영상
사랑편지
NIE
방명록
e~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