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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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생의 책인데 용돈에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 놓았다.
나는 지금까지 용돈을 낭비한 것 같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 이제는 용돈을 낭비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주인공 신데렐라는 돈을 모아서 옷을 사고 무도회에 갔다.
나도 신데렐라처럼 돈을 아껴 써야겠다.
이제부터 용돈을 낭비하지 않고 꼭 필요한 데만 쓰겠다.
필요하지 않은 것을 무조건 사는 것은 좋지 않다.
필요한 물건만 잘 생각해서 사고 사용한 곳을 기록하는 착한 어린이가 되겠다.
* 기록일 : 2007.09.06.(목)
* 지은이 : 그림나무
* 출판사 : 을파소
* 총쪽수 : 16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