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박쥐는 동굴 안에서 낮에 세상을 보고 싶어서 해를 없애려고 했다.
나는 해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해가 없으면온세상이 어둠으로 덮일 것 같다.
박쥐는 어두운 밤에만 돌아 다닐 수 있지만 낮에는 다닐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꼬마 박쥐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낮에도 날수 있게 되었다.
나도 꼬마 박쥐처럼 모든 일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야겠다.

* 기록일 : 2007.08.24.(금)
* 지은이 : 강성일
* 출판사 : 아테나
* 총쪽수 : 138p

[도서소개]
성실, 지혜, 관용, 정식, 용기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이야기로 동기나 과정을 무시하는 결과 중시 현상, 돈이 만능의 수단이자 최고의 목적인 배금주의, 예쁜 자식에게 매 대신 떡만 먹이려는 과보호 현상, 자기와 다른 남을 인정하지 않는 배타주의 등이 사라지지 않는 한, 우리의 미래는 어둡기만 합니다. 어떤 것이 참된 삶이며,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밝혀 놓았습니다.이 책은 제 7차 교육 과정이 기본 방향인 '21세기를 주도할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한국인 육성'의 이념에 맞추어, 각 교과의 내용에 부합하도록 꾸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