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이 모든 것을 만드셨다.
만약 하느님이 빛과 어둠을 만들지 않으셨다면 어두워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을것이다.
하느님이 빛을 만드셔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의 부모님은 마리아라는 여자와 하느님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에는 슬픈 느낌이 아주 많이 든다.
예수님이 다시 살아 나셨을 때에는엄청 기쁜 느낌이 들었다.
나도 예수님처럼 착한 일을 많이 해야겠다.
* 기록일 : 2007.08.08(수)
* 엮은이 : 이현주
* 출판사 : 성서원
* 총쪽수 : 26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