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한 경찰관에서 거지를 경찰관이 정성스럽게 대해 주어서 '나도 이렇게 해야지'라고 생각하였다.
우리는 하나, 우리는 친구는 개미가 친구에게 먹이를 갖다 주는 것인데 친구 개미의 마을과 아기개미의 마을은 원수지간이지만 서로 도와 주어서 나도 불편하거나 싫어하는 친구를 도와 주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이 세상에는 아픈 사람들과 돈이 없어 굶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나는 그런 사람이 없는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기록일 : 2007.06.28.(목)
* 저자명 : 김현태 ( 역자 : 이화진 / 그림 : 이화진 )
* 출판사 : 세상모든책
* 총쪽수 : 184p

[도서소개]
이 책은 아이들이 생각을 키우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네 가지 테마 (감동을 전하는 소중한 이야기, 행복을 전하는 소중한 이야기, 지혜를 전하는 소중한 이야기,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