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화는 10분 안에 읽을 수 있어서 너무 편했다.
여기서 "진짜엄마, 가짜엄마"를 읽고 솔로몬 왕은 지혜로워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나도 솔로몬 왕처럼 지혜로워지고 싶다.
그리고 "바보네 당나귀"를 읽고 남을 놀리지 않고 남의 물건을 소중히 다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소의 임자는 누구일까?"도 남의 물건을 훔치면 안된다는 교훈이 있어서 참 좋았다.
나는 남의 것을 탐내지 않겠다.

* 기록일 : 2007.05.19.(토)
* 지은이 : 남미영
* 출판사 : 세상의 모든책
* 총쪽수 : 19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