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어느 숲으로 이사 온 부부가 하룻밤 잘 때마다 색깔이 사라졌습니다.
색깔이 없으면 물건을 알아볼 수 없을 수도 있다.
두 부부의 아이가 고슴도치 같아서 '아이를 안아줄 때는 엄청 따갑겠다'라고 생각했다.
마지막에는 처음엔 고아였던 고슴도치 아이는 달로 날아갔을 때 잘 되었다고 생각했다.
길 잃은 아이들을보면 조금 마음이 아프다.
나는 길 잃은 아이를 잘 돌봐 주는 사람이 되겠다.

* 기록일 : 2007.01.30.(화)
* 지은이 : 카타지나 코토프스카
* 엮은이 : 최성은
* 출판사 : 보림
* 총쪽수 : 3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