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네 엄마는 강아지를 싫어해서 마레네 엄마는 마레가 가져 온 강아지를 싫어한다.
아무리 동물이라고 해도 회초리로 때리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마레는 강아지를 숨기려고 아빠 차에다 숨겼다.
뭐든지 솔직히 말하면 용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동물이 멸종되면 자연이 파괴되는 것과 같다.
나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겠다.

* 기록일 : 2007.01.22.(화)
* 출판사 : 국민서관
* 지은이 : 길지연
* 총쪽수 : 96쪽